작가와 이북(Writer&eBook)에서 출간된 책

이곳은 2013년 부터 2018년까지 Writer&eBooks(작가와 이북)에서 출간된 책들이 있습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작가와 이북은 2015년 재일조선인 문인들이 2000년 부터 15년간 발간해온 종소리를 일본 도쿄에 살고 계신 오홍심 편집장님의 도움으로 APPLE 전자책 15권으로 출간하는 역사적인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작가와 이북은 지금까지 애플 전자책으로 개인 저서 10권, 의뢰도서 20권을 발간하였습니다. 오로지 가치있는 책을 만들어 모두에게 알려야 한다는 신념으로 단 1원도 누군가에게 받지 않고 봉사하였습니다. 이 일은 한국 문학을 이제 세계에 알려야 한다는 순수한 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도 그 꿈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작가와 이북(Writer&eBook)은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혼신을 다하여 일하여 왔고 지금 이 순간에도 그렇습니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작가와 이북(Writer&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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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회주의자 버니 샌더스 열풍인가

 

“99%의 정치혁명이란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투표에 참여하여 미국을 그리고 세상을 바꿀 때에 가능하다!” 

 

"제가 과격하다고요?
과격이란, 부자들 세금을 깍아준 정치인들이 최저임금 인상에는 반대 하는 것을 가르킵니다. 국가에서 새롭게 창출되는 소득의 대부분을 최 상위 1%가 가져가는 상황이야말로 과격합니다.
'한 집안의 경제적 부가 하위 1억 3천만 명의 재산을 합친 것보다 많다'는 사실, 이런 미국의 현실이 과격한 것입니다."

 

"민주적 사회주의란 주당 40시간 이상 일하는 미국인이라면 누구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한다 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최고 부유층 15명이 하위 40% 국민보다 많은 부를 소유한 체제는 뭔 가 잘못되었다고 외치는 것이며, 아이들의 급식과 빈곤층에 대한 지원을 줄이면서 부자들의 세금을 깎아주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정부는 중산층 과 빈곤층을 위해서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민주적 사회주의입니다.” 

 

APPLE 전용,  2016년 3월 11일 출간

나를 위한 명상5

 

재능 나눔 시선집

'사람이 향기로운 것은 사랑 때문이다'.

김경상 사진 작가와 함께 했던 포토 엣세이집

'달라이라마 111전'.'마더데레사 111전'  필진으로

교보문고 종교부문 일간 및 주간 베스트 셀러 1위에 올랐던

 

AZIMONG 작가의 다섯번째 명상 바이블!

 

2013년 '나를 위한 명상1', '나를 위한 명상2' 

2014년 ‘나를 위한 명상3’ , 시집 ‘참 좋은 사람’.’더도 말고 딱 한루만’

2015년 '나를 위한 명상4' 에 이은 또 하나의 역작 명상 바이블 명작! 

 

제1장 For LOST TIME

제2장 For FREE TIME

제3장 For spirit TIME

 

APPLE 전용,  2016년 2월 10일 출간

JONGSORI 2000~2014

 

 

2000년 부터 2014년까지

재일 조선인들에 의해 쓰여진 계간 시지 <종소리> 시리즈 !

총 60권의 시지를 1년 단위로 4권씩 묶어서 출간하였습니다.

 

JONGSOARI에는 한민족이 통일에 대한 열망과 일본 사회에 살면서 겪어야 했던 조선인들의 아픔이 생생하게 글 속에 녹아 있습니다.

 

“2015년 4월 그동안 일본에서 출간되었던 일본 속의 한국 시문학, <종소리> 제59호 계간지를 출간하면서 국제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KOREA POEMS ON THE DIVISION OF KOREA IN JAPAN>라는 영문 제목으로 전자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새 세기를 시작하는 2000년 부터 15년 이상 일본에서의 한국인들에 의한 한국 시문학의 명맥을 이어온 역사적인 문학적 성과를 보면서 그 동안 일본에서 출간된 <종소리> 계간지의 모든 책들을 전자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시지《종소리》 전자책을 발간하면서 

 

  2000년 정월에 산성을 올린 시지《종소리》가 이제 벌써 15년을 지나간다. 참으로 감개무량하다 . 시인회의 초대 대표인 고 정화수시인은 창간호에서 다음과 같이 노래하였다.

 

   … 뭇귀신 외세를 죄다 내쫓고/ 북과 남 해외가 함께 눈뜨는 종/ 화음을 이루며 얼싸안을/ 세기의 종소리 울리고싶다/ 평등과 평화, 평안을 부르며/ 희망을 안겨주는/ 그런  종을 우리는 울리고싶다… 

 

  이 신념에 따라 우리는 15년동안 수많은 우여곡절을 이겨내면서 한번도 중단함이 없이 계속 종을 울려왔다.  

 

“재일동포들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짐에 따라 민족성이 점점 희박해지는 오늘의 현실을 가슴아프게 느끼면서 시대를 앞질러가는 시, 민족성을 고수하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위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자고 계속 종을 울려왔다.  

  이국땅에서 민족의 얼을 지키고 민족성을 지키는 문제는 우리 재일동포들의 절박하고도 영원한 과제이며 우리가 지닌 영예로운 사명이며 의무이기도 한다.  

  창간 열다섯해가 되는 뜻깊은 올해 페이스북을 통하여 우연히 만난  시인 아지몽(AZIMONG) 선생님께 시지《종소리》를 고향사람들에게 널리 알려달라는 부탁을 하니 고맙게도 즉각  받아주시고  15년동안에 실린 작품중에서 60편을 전자책에 실어 멀리 51개 나라 지구동네까지 울려퍼지도록 힘써 주시였다.

참으로 고마운 일이다 .  마음속으로 감사를 드리는바이다. ”

 

-발간사 중 일부

 

 

APPLE 전용,  2015년 12월 10일 출간

KOREAN POEMS

ON THE DIVISION OF KOREA

IN JAPAN

 

분단 한국의 아픔과 일본 속 한국어의 시문학 뿌리 심기,

일본에서 발간된 계간지 종소리 59호의 역사적인 한국 발간

 

AZIMONG 작가와 일본의 시지 종소리 오홍심 편집장이 함께 한 남북 분단 속의 한국 시문학의 최초 국제교류 계간지, APPLE사의 iPad전자책로 51개 국으로 소개 된 역사적인 쾌거!

 

  이 책은 2차세계대전 후 이데올로기의 극심한 내분 속에서 분단된 한국동란을 겪어보지 못한 전후세대에 의해서 편집된 책입니다. 작가는 분단된 한국에서 살아오면서 같은 민족으로 통일되지 못하고 여전히 외세와 이데올로기의 갈등속에서 남과북이 분열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 보았습니다. 이제는 한국이 더이상 낡은 이데올로기에 휘둘리지 않고 보편적인 세계의 질서 속에서 한민족으로 통일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일본 속에 살아 숨쉬고 있는 한국어와 한국인 특유의 시문학 세계가 담긴 계간지<종소리>를 아이패드 전자책으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APPLE 전용,  2015년 4월 10일 출간